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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곳에 달린 새 창도, 스위치로 여닫게 됩니다.
신축이라 창 자체는 멀쩡한데 다락이나 계단 위, 천장 가까운 자리에 있어 손이 닿지 않습니다. 새집인데도 그 창은 늘 닫혀 있게 됩니다.
위례에는 복층이나 다락이 있는 집이 있습니다. 그런 구조는 창 아래가 계단이거나 난간이어서 발을 딛기가 마땅치 않습니다.
새집일수록 환기를 자주 하고 싶은데, 여닫기가 번거로우면 결국 안 하게 됩니다.

복층이나 다락처럼 창 아래가 계단·난간인 구조는 작업 자체가 까다롭습니다. 사다리를 어디에 놓을 수 있는지, 안전하게 작업이 되는지를 먼저 보고 시작합니다. 안 되면 안 된다고 말씀드립니다.

신축은 벽과 천장 마감이 깨끗합니다. 전원을 끌어오면서 선이 눈에 띄지 않도록 몰딩이나 기존 배선 경로를 이용합니다. 되는 만큼 깔끔하게 잡습니다.

위례신도시는 송파구·성남시·하남시에 나뉘어 있습니다. 주소가 서울이 아니어도 위례 안이면 같은 조건으로 방문합니다.
관련 서비스
루버창 자동개폐기
Q.다락 창인데 가능한가요?
A.창과 아래 구조를 봐야 합니다. 사진을 보내주시면 먼저 판단해 드립니다.
Q.선이 밖으로 보이나요?
A.가능한 한 몰딩이나 기존 배선 경로로 숨깁니다. 완전히 숨기기 어려운 구조면 미리 말씀드립니다.
Q.리모컨으로도 되나요?
A.설치 방식에 따라 벽 스위치 또는 리모컨으로 여닫게 됩니다. 현장 조건을 보고 정합니다.